반려견과 함께 사는 집 “제제&별이” 건축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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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사는 집 “제제&별이” 건축주 후기

지난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코빌하우징을 통해 전원주택 시공을 한 고객입니다.

큰 준비없이 시작되었던 저의 집짓기에 주변에서는 ‘10년 늙는다,’‘2배 이상 오르니 지어진 집을 사라’ ‘좋은 관계로 끝나는 거 본적 없다.’등 우려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와 주변의 기우였을 뿐, 한 겨울의 4개월간 집짓기는 너무 편안했어요.
코빌 대표님과 담당 실장님의 상담, 시공 과정에서 하나하나 확인하고, 금액도 알려주시며 세부적 선택권도 주시고, 공사 현장에도 저보다 더 자주 와주시니, 옆집 어르신은 실장님이 집 주인인줄 알았다고, 그리고 공사하시는 분들도 너무 성실하셔서 참 좋은 업체에게 맡겼다는 칭찬들을 많이 해주셨어요.

전문적 지식이 없는 저에게 일일이 알려주시며, 단열에 중요한 내벽 자재와 창호도 예산을 고려해서 좋은 제품으로 추천해 주셨어요.

결과적으로 저의 집은 저만의 색깔을 가진 집으로 만들어졌고, 시공비도 설계에 없던 계단아래 숨은 책장을 제안해 주셔서, 새롭게 제작한 아주 작은 비용을 제외하고 전혀 상승하지 않았지요.

저의 집을 와본 분들은 계절따라 숨 쉬어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해 단열도 잘되는 집의 꼼꼼한 공사에 부러워 하지요.

또한 이후 작은 문제가 생길 때도 연락드리면 바로 해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만의 집이 만들어지도록 큰 도움을 준 ‘코빌하우징’을 강력 추천하며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