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을 듬뿍 받는 신화리 주택 건축주 후기
신화리주택의 건축주는 4인가족으로 이미 양평에 이사 와서 생활한지 여러 해가 된 분들입니다. 그래서 집을 지으면서 원하는 방향이 확실하게 있었고 설계에 충분히 반영이 되었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은 주택입니다. 또한 한국목조건축협회에서 목조건축 품질인증인 ‘5-STAR 품질인증’을 받았습니다.

1층 평면도

2층 평면도
건축주 Q&A
1. 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단열과 방음. 쾌적한 실내 공간, 공동 생활 공간과 침실의 분리 등이었어요. 단열과 방음 등은 단열재와 창호를 잘 설치한 덕에 넓은 실내 공간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럽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2. 집을 짓는 과정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어떤 것인가요?
건축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시공하려고 노력해 주셨고 작업하시는 목수분들이 아주 꼼꼼하셨어요.
3. 입주 후 가장 맘에 드는 공간은 어디인가요?
넓은 복층 다락과 탁 트인 거실입니다. 햇살 드는 큰 거실창으로 정원을 바라보도록 설계된 점이 좋아요. 답답하지 않게 트인 공간에 복층 다락이 주는 아늑한 느낌도 좋습니다.
4. 집을 다시 짓는다면 제일 반영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건축 후 아쉬운 점은 외부 풍경을 실내에서 감상할 수 있는 창을 좀더 미리 계획했으면 좋았겠다 싶습니다. 계절별로 창밖으로 감상할 수 있는 적당한 위치에 원하는 나무를 심는 등 설계 단계부터 조경까지 함께 계획했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주방창으로 보이는 산 뷰와 2층 아이들방 창 밖으로 보이는 큰 밤나무 뷰가 좋아서 창밖 뷰에 더 욕심이 생깁니다.








